빵빵이의 하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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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로스트아크] 모코코가 된 이유

도화가 2025. 1. 15. 21:52

안녕하세요 !!

 

 

 

 

첫 게시글이면서

제가 제일 좋아하는 게임을 소개를 해볼라고 합니다 !

 

 

 

로스트아크라는 MMORPG 게임인데

내가 제일제일 빠져들게 만들었던건

.

.

.

 

운영진들의 행동이 정말 마음에 들었거든요 !!

 

 

저의 TMI지만

조금 옛날로 넘어가자면....

첫 게임이 테일즈런너를 했었는데

삐에로들이랑 게임도 같이 하고 했던 그 시절 !!!

(다들 아시죠 ?)

너무 재밌게 한 기억이 있어서

 

 

 

 

로스트아크 라는 게임도 운영진들이 모험가(로스트아크 플레이어)들을 위해 생각하며

게임을 운영하는 것에 너무 좋게 느껴져서 ...

그 이후 2년 정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!

 

 

원래 로아 시즌 1 때 친구들이 찍먹(게임이 재밌는지를 확인하는 말)

많이해서 같이 찍먹만 했습니다 ....!

시즌 2가 되고 다시 시작한 친구가 자꾸 꼬셔서

다시 시작하게 되었는데

 

 

제 서버는 카마인이였거든요 ...?

친구놈이 자기 서버(실리안)로 넘어오라고 했는데

 

 

이말은 즉슨,,,,,,,

 

 

카마인 서버에 있는 캐릭터를 버리고

다시 새로 키워라 라는 것....!!!

(롤 하시는 분들은 30레벨까지 다시 올려야한다고 하면 그 막막함 뭔지 아시죠...)

 

 

근데 사실 어떻게보면 복귀유저지만

시즌 2가 되면서 컨텐츠가 거의 다른 게임이 됐거든요...

 

 

카마인 서버를 포기하고 실리안 서버를 선택하기로 결심 했어요..

 

 

저는 다시 시작한건 기상술사 나왔을 때부터 했거든요 !

 

기상술사 출시일

22년 7월 6일

 

 

 

왜냐면 로스트아크는 캐릭터 출시일 되면 서버가 다 열리거든요 !

제가 했을 땐 실리안 서버거 인기가 많았는지 ...?

서버가 닫혀서 바로 만들지 못하더라고요 ?

(지금은 서버가 다 열려 있어요 !)

 

그래서 기본 패치 끝나는 시간이 AM 10시에

9시 59분에 런처 키고

땡 하자마자 들어가서 바로 만들었어요 ㅋㅋㅋㅋ

(마치 티켓팅)

 

그리고 성공 ... !

 

 

 

이때부터 뭔가 잘못됨을 느꼈어야 했는데

그게 벌써 2년 전..이라니...

 

 

다른 분들은 어떻게 들어오셨을까요 !!!!???

로아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으로서

같은 관심사 있는 분들의 목소리를 듣고싶어요 !

 

 

다음 게시글엔 서버 들어가서 캐릭터 소개 해볼까 해용 !!

 

 

요즘 일교차가 심한 날씨가 많은데

다들 독감 !!!! 조심하시고 꼭 따뜻하게 입고

좋은하루 보내세요 !! 

감사합니다 !